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떡실신한 박유천, 무슨 일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JYJ의 재중과 준수가 미국 쇼케이스의 소감을 밝혔다.

    JYJ는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헤머스테인에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미국 투어'의 첫 공연을 마친 후 13일(한국시각) 트위터에 소감을 전했다.

    김재중은 "오늘 너무 힘을 쏟아 피곤한 유천이"라며 베개를 안고 침대에 쓰러져 있는 박유천의 사진을 공개한 후 "공연장과 밖까지 와준 6000명의 팬들 너무 고마워. 이래서 스테이지를 포기할 수 없어!"라고 밝혔다.

    JYJ는 당초 뉴욕을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미주 지역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으로 9일 출국했지만 공연 비자 발급을 거부 당해 쇼케이스를 무료 공연으로 변경했다.

    워너뮤직 관계자는 "어떤 이유로 비자 발급이 거부됐는지 알 수 없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연은 성사시켜야 한다는 JYJ 멤버들의 요청이 있었다"며 "남은 미국 공연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지, 문원 논란 끝에 5월 결혼…"온전한 내편과 인생 2막"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과 오는 5월 결혼한다.신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

    2. 2

      '정치 손절' 김흥국, 오늘 신곡 발표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 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한때의 성공과 ...

    3. 3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