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융광전투자 "자회사가 공장신설에 117억 투자" 입력2010.11.15 13:35 수정2010.11.15 1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융광전투자는 15일 자회사인 소주성융광전과기가 공장신설에 117억100만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1년 6월30일까지다. 성륭광전투자 측은 "수요 증가에 따라 잉곳, 웨이퍼, 모듈 공장을 증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하닉·현차' 주가 떨어졌는데…개미들 미소짓는 이유 [분석+] 국내 증시 시가총액 1~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26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성적표를 확인한 뒤 추가 반등을 노릴... 2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불안을 해소하고 국내 증시에 미칠 충격을 줄이기 위해 목표 포트폴리오 조정과 자산배분 규칙 점검에 나섰다. 특히 국내 증시에서의 ‘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주... 3 국민연금, 주가 올라도 '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