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덕파워웨이, 5억 선박방향타 공급 입력2010.11.15 09:19 수정2010.11.15 09: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덕파워웨이는 15일 SLS조선에 5억4800만원 규모의 선박방향타를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해덕파워웨이 매출액의 0.8%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1년 3월8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전·로봇이 상위권 차지…'곱버스' 베팅도 늘어 원전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로봇 가치사슬에 투자하는 ETF도 뛰어난 성과를 냈다.1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상장 ETF 중 수익률 1위(레버리지&m... 2 "올해는 AI 잘 쓰는 기업이 뜰 것…금융·유통 업종 유망" “작년에는 인공지능(AI)을 ‘만드는’ 기업이 증시를 주도했다면 올해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주가를 가를 겁니다.”강영수 KCGI자산운용 글로... 3 올 51% 뛴 현대건설…목표가 줄상향 원전 수주가 빠르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현대건설 주가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건설주에서 원전주로의 재평가가 본격화하며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 주가는 지난 16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