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그룹 주가, 당분간 부진할 전망"-솔로몬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솔로몬투자증권은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현대상선과 현대엘리베이터 등 현대그룹주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당분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전용범 연구원은 "현대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는 인수 대금을 마련하기 위한 유상증자 등이 필요한데 이는 주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 연구원은 또한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사라진 것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당분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2. 2

      외국인 관광객 늘더니 5성급 호텔 웃었다…'매출 1년새 40% 증가' [트래블톡]

      국내 숙박업계 업황이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4분기 호텔, 리조트, 모텔, 펜션, 공유숙박 등 모든 숙소 유형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다. 특히 5성급 호텔은 숙박업계 핵심 지표로 꼽히는 객실당매출(R...

    3. 3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줄줄이 파산 위기에 내몰린 국내 수제 맥주 업계에 하이볼 주세 감면이 ‘한 줄기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수제 맥주 업체들이 이미 하이볼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해온 만큼 이번 세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