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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 자산재평가차액 2202억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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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이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33번지 외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2202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7.78%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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