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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네틱스 공모 청약 경쟁률 23.9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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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그룹 계열 반도체 후공정업체 시그네틱스의 공모주 청약 마지막 날인 17일 최종경쟁률이 평균 23.9 대 1을 기록했다.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이 29.8 대 1,공동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가 15.1 대 1로 집계됐다. 증거금은 총 876억여원이 몰렸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다.

    이날 청약을 시작한 철강 압연용 롤 제조업체 케이티롤의 첫날 경쟁률은 1.6 대 1로 집계됐다. 공모가는 6800원(액면가 500원)이며 주관사 대신증권을 통해 18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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