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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 내년 실적 급호전 전망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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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가 내년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코스맥스 주가는 오후 2시 7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3.69%)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2.30% 하락 출발한 뒤 상승폭이 확대되며 장중 8.29% 급등하기도 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내년 실적이 두자리수의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신규 추천종목으로 선정했다. 코스맥스의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1% 증가한 1741억원, 영업이익은 13.1% 늘어난 101억원, 순이익은 16.9% 증가한 102억원으로 추정되어 올해 이어 내년에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중국 매출액 역시 올해 60% 성장해 1억4천만 RMB, 내년에는 50% 매출 성장으로 2억2천만 RMB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중국에서의 매출 비중은 로컬업체 80%, 글로벌 브랜드 20%로 나타나 중국현지화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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