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1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입력2010.11.17 15:47 수정2010.11.17 15: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진이 자기주식 가격의 안정 및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1년 5월 17일까지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군 함대, 이란으로 이동…국제유가 3% 급등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가 3%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보였다. 미군의 대규모 함대가 이란을 향해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의 군사 개입이 임박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3일(미국 동부시간... 2 혜택 쏟아지는데, 정작 모델 안유진은 '발급 거부' 카드 뭐길래 "하나은행 유진이 카드 나온다길래 갖고 싶다 했는데, 나는 발급 대상자가 아니래."그룹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팬 소통 플랫폼에 남긴 글이다. 안유진은 하나금융그룹 모델로, 하나은행 측은 최근 안유진의 사진을... 3 혹한에 멈춰 선 美 동부 전력망…발전소 21GW ‘비상 중단’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가스 공급 제약과 혹한으로 미국 동부 전력 발전소 가동 중단이 급증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지역 전력망으로 동부와 중부 대서양 연안을 포함해 6700만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PJM 인터커넥션은 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