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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우수성 또다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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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전국 316개 평가 20곳 선정
    해경, 안전 해수욕장 14곳에도 포함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의 우수성이 또 다시 입증됐다.

    춘장대해수욕장이 국토부가 선정한 전국 ‘우수해수욕장 20곳’에 선정됐다.

    국토부는 올해 개장한 전국 31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시?도에서 우수하다고 자체 평가한 해수욕장을 추천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우수해수욕장 20곳을 선정,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이 포함됐다.



    이로써 춘장대해수욕장은 국토부 평가가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우수해수욕장으로 평가됨에 따라 해수욕장의 명성을 재차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선정으로 받게 될 인센티브 5천만 원은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와 주민 협의를 거쳐 춘장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양경찰청 선정 ‘2010년도 안전관리 우수해수욕장’으로도 선정됐다.

    해경은 전국 271개 해수욕장에 대해 사고방지체제를 비롯해 사고발생 및 안전정보제공, 해양레저 관리대책 등 6개 분야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해 14곳을 선정했다.

    서천군 관계자는 “춘장대해수욕장을 해양 관광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화장실과 공공샤워장, 쓰레기 처리, 중앙광장 상설무대 조성은 물론,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등을 구상하고 있다”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천=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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