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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 오는 23일부터 ELS 7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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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23일부터 4일 동안 ELS 7종을 총 600억 한도로 공모합니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부분보장형' 1개와 '원금비보장형' 6개로, KOSPI200과 KOSPI200/HSCEI, OCI와 삼성테크윈/효성, 두산/기업은행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투자 ELS 1953호'는 지난 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추가수익지급형(Autocall Bonus) 상품으로,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구성된 1년 6개월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입니다. 두 기초자산 종가가 발행 후 6개월간 최초기준 가격 대비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5.8%의 추가 수익을 우선 지급합니다. '신한금융투자 ELS 1954호'는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My Way Spread)입니다. 이 상품은 만기평가일의 기초자산 가격수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만기평가일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40%를 초과한 경우 40% 수익이 지급되고, 100%를 초과하고 140% 이하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 만큼의 수익이 지급됩니다. 만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이고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이 보장되지만, 65%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부분보장 ELS 1950호,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을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ELS 1951호와 1952호, 삼성테크윈/효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ELS 1955호와 두산/기업은행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ELS 1956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의 ELS가 판매됩니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 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성시온기자 sions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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