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BT&I 대표 '이화경영인상' 입력2010.11.23 17:27 수정2010.11.24 0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화여대 경영학과 동창회는 23일 2010년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수상자로 송경애 BT&I 대표(49·사진)를 선정했다. 1984년 경영학과를 졸업한 송 대표는 1987년 여행사를 세워 기업체 전문 출장과 MICE로 불리는 회의,콘퍼런스,행사 관련 서비스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연 매출 2209억원(2009년 기준)의 회사로 키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일상, 박나래·조진웅 사건에 "악마 만들어 마녀사냥, 사실확인 먼저" 유명 작곡가 윤일상이 연예인에 대한 마녀사냥식 비판 문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윤일상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나래, 조진웅 등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연예계에 대한 질문에 "굳이 연예계가 아니더라도 확실... 2 "아내 외도 잡다가"…불륜 피해 본 개그맨, 사설탐정 됐다 개그맨 출신 사설탐정 이승주가 직업을 바꾼 이유로 아내의 외도를 꼽았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는 SBS '웃찾사'에서 활약했던 이승주가 출연했다. 이승주는 자신의... 3 캄보디아서 '로맨스 스캠'…120억 뜯은 부부 오늘 한국 온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범죄를 저질렀던 한국인 부부가 23일 국내로 송환된다. 이들 외에도 각종 사기 범죄 혐의로 붙잡힌 70여명이 전용기를 타고 한꺼번에 들어온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