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외국인노동자 복지성금 입력2010.11.24 17:33 수정2010.11.25 02: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살레시오다문화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차는 한국이주민건강협회 등 7개 외국인 노동자 지원기관에 7억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실도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