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연평도 도발] 북한 수해 지원…통일부 잠정 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전방위 대북 압박
    통일부는 24일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대한적십자사(한적)의 대북 수해 지원을 잠정적으로 유보한다고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한적십자사가 북한 신의주에 전달 중인 대북 수해 지원 물자의 전달을 오늘부터 중단하기로 했다"며 "반출 대기 중인 민간단체의 대북 지원 물자에 대해서도 반출을 중단하도록 각 단체에 개별 통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반출 대기 중인 민간단체의 대북 지원 물량은 8개 단체가 지원하는 27억원 상당으로 대부분 영유아 등 취약계층 지원과 수해 지원을 위한 물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2. 2

      李 대통령, 3·15의거 기념식 참석…"당시 정신이 계엄 물리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가권력에 의해 큰 아픔을 겪은 3·15의거 희생자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3. 3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예우"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예우"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