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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공공관리제 해설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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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재개발·재건축 공공관리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만화책이 발간됐다.



    서울시 서초구는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지역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화로 보는 공공관리제도’ 책자를 1000부 제작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책자에는 공공관리 적용대상 정비사업,공공관리자가 하는 일 등의 내용이 담겼다.서초구는 공공관리 대상인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각 동 주민센터는 물론 다른 자치구에도 책자를 배포하기로 했다.



    공공관리제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기 위해 구청장이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관리하는 것으로 지난 7월16일부터 시행됐다.조합을 설립하지 못했거나 조합을 설립한 이후 시공사나 설계자를 선정하지 않은 정비사업장은 공공관리제가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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