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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 태양광 사업 기대로 나흘 연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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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이 실적 호전과 태양광 사업 본격화 기대로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미래산업 주가는 오전 9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68원(14.91%) 오른 524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산업은 이날 주가 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올해 하반기 부터 신사업 부문인 태양광 관련 장비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2011년 연간 27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1년 연간 매출 예상액은 신사업 부문의 매출을 포함, 13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날 충남 천안시 공장용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206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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