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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1160원대로 급등..北 강경발언 '위험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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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강경발언이 알려지며 원·달러 환율이 1160원까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2시 9분 현재 전날보다 22.7원(2.00%) 급등한 11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이번 주말부터 열리는 한 미 합동 군사훈련에 대한 북한의 강경 발언이 전해지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우려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이번 주말부터 실시될 예정인 한미 합동 군사훈련으로 한반도 정세가 전쟁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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