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년 수출 11% 늘어난 5200억달러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5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코트라(사장 조환익)는 71개국 1천387개 정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수출은 올해보다 11.3% 늘어난 5천2백억달러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경제 불안과 올해 대규모 수출 증가(28%)로 내년 수출 증가율은 큰 폭으로 둔화될 전망이지만 중국과 동남아 등 아시아 신흥시장이 증가세를 주도할 거승로 내다봤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와 IT 등이 수출을 견인하는 가운데 휴대폰, 컴퓨터류는 현상 유지 또는 약보합 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매출 4분의 1토막"…텅 빈 삼각지 자영업자들 '비명'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

    2. 2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

    3. 3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전세계적인 메모리칩 공급부족 속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메모리 칩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메모리 칩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