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현·선물 매도에 코스피 1880선 후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의 현, 선물 동반 팔자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9일 오후 1시5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140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678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184억원 매도 우위다.

    외국인의 매도 확대로 코스피지수는 이 시간 현재 1% 이상 하락하며 1881.40을 기록, 188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1159계약 순매도하며 베이시스가 악화, 프로그램 매수세가 주춤하고 있다. 지수를 방어하던 프로그램 매수 유입이 둔화되면서 코스피지수 하락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이 작년 4분기에 증권가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반등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의 잇따른 취소로 최근 두 달 반 동안 주가가 30%가량 급락한 데 따른 저가...

    2. 2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3. 3

      'IPO 3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거래소는 12일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확정했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1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