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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섬, 소비 개선과 실적호전 기대로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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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섬이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실적호전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평가에 따라 이틀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한섬 주가는 오후 2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550원(3.38%)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한섬에 대해 전반적인 의류소비심리가 개선되는 가운데 평년대비 낮은 기온으로 4분기 실적 회복세가 뚜렷하다며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1만8900원에서 2만18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동기대비 13.2%, 11.8% 증가한 1488억원과 312억원으로 전망하면서 4분기는 의류소비 성수기로 통상적으로 12월의 비중이 25~30%를 차지하는 만큼 큰 이변이 없는 한 추정치를 충분히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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