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해외 수주 확대 따른 성장기대로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해외 수주 확대를 통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증권사 평가에 따라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삼성물산 주가는 전일대비 2000원(2,67%) 오른 7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우증권은 이날 삼성물산에 대해 그룹사 수주 증가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평균적인 그룹사 수주는 1조4천억원이었으나 올해에는 2조7천억원에서 3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해외 발전 플랜트 중심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우면서 해외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며 신규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2.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 투입 안 돼"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거센 노사 갈등의 파고에 직면했다. 현대차 노동조합이 생산 현장 내 로봇 투입에 대해 '합의 없이는 단 ...

    3. 3

      美 하원외교위, H200등 첨단 AI칩 수출규제법안 통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고성능 인공지능(AI)칩의 수출 승인에 대한 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현지시간으로 21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백악관의 반발에도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