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컴퍼니, 주주배정 유증 청약률 71.53% 입력2010.12.01 07:45 수정2010.12.01 07: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앤컴퍼니는 최근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을 실시한 결과, 모집주식수 1175만8700주 중 841만468주가 청약해 71.53%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케이앤컴퍼니는 또 실권주식수 334만8232주(실권비율 28.47%)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고,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강남은 번잡해서 싫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