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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 1일 해운대지점 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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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이 1일 해운대지점을 새단장해 확장 오픈한다.

    이 지점의 신윤주 지점장은 부산지역에서만 30여년 가까이 자산관리 영업을 해 온 베테랑으로 2005년 지점 신설 당시 ‘신영증권의 1호 여성지점장’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었다.

    장세양 신영증권 리테일영업본부 총괄 부사장은 "해운대는 부산의 대표 고급 주거단지로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곳"이라며 "이런 경쟁 속에 여성지점장 특유의 섬세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영업점을 확장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 지점장은 부임 후 5년 동안 지점의 자산을 5배로 키우는 등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신 지점장은 "영업점을 확장하며 VIP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실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면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리기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확대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영증권 해운대지점 :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34-1 마리나센터 2층 (TEL. 051-753-7878)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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