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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투텍,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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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일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보안감시 솔루션 업체인 인투텍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인투텍은 오는 7일부터 매매 기준가인 76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인투텍은 2000년 설립됐고, 지난해 매출 20억3200만원, 영업손실 3억8900만원, 순이익 1억9200만원을 올렸다. 상반기 말 기준 자본금은 9억7900만원이다. 이에 따라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9개 회사로 늘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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