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년 국채선물, 1천계약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년 국채선물이 오늘(7일) 하루 거래량 1천계약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장기국채 현물·선물 시장 육성을 위해 지난 10월 25일 제도를 개선한 이후 32거래일 만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달 중순 정책기준금리 인상 이후 정책 불확실성 감소에 따라 채권 시장에 강세를 보이면서, 10년 국채선물 거래량도 증가해 오늘 1,090계약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0년 국채선물은 지난 달부터 10년 국채선물 거래량이 국고채전문딜러(PD) 실적 평가에 반영되고, 국채선물 시장조성기관이 적극적으로 호가를 조성하면서 매주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결제약정 수량도 금리 하락 조정과 유동성 증가로 1,710계약 수준까지 늘었습니다. 성시온기자 sionse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캐즘'은 없다…차세대 전기차 국내 시장 대거 출격

      새해부터 전기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처음 20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정부도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신설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섰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국내 완성차는 물론 BMW,...

    2. 2

      "아이오닉6·EV6로 갈아타자"…전기차 보조금 최대 670만원

      올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6’나 기아 ‘더 뉴 EV6’를 사면 최대 67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수입차 중에선 폭스바겐 ‘I...

    3. 3

      운전 중 발작땐 차량이 스스로 비상등 켜고 감속·갓길 정지

      최근 국내외에서 간질, 뇌전증 등 신경계 질환을 가진 운전자의 예기치 못한 발작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말 경기 부천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사고 등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