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규 회장ㆍ김선동 이사장ㆍ구재서씨 '2010 서울대 발전공로상' 수상 입력2010.12.09 06:14 수정2010.12.09 0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대는 8일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70 · 왼쪽),김선동 미래국제재단 이사장(68 · 오른쪽),영화인 구재서 선생(81)과 재단법인 롯데장학재단(이사장 노신영)을 '2010년 서울대 발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능 직후 "재수할래"…'16만 N수생' 예고한 뜻밖의 이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N수생'(수능 재응시자) 규모가 16만명대 초반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지원과 탈... 2 62만원 주려다 130억…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꿀꺽' 가능할까 빗썸이 오(誤)지급한 비트코인을 남김없이 회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고객이 반환 요청을 거절할 경우에 대비해 법적 대응도 물밑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빗썸은 지난 6일 오후 7시 랜덤박스 ... 3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