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맷값 폭행' 최철원씨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맷값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8일 회사 앞에서 시위를 벌인 탱크로리 기사 유모씨(52)를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물류업체 M&M 전 대표 최철원씨(41)를 구속 수감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김상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부터 최씨를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최씨가 유씨에게 지불한 맷값 2000만원이 법인 계좌에서 인출된 사실을 밝혀내 횡령 혐의를 추가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그야말로 한 방송사의 '간판'이었다. KBS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9년 동안 매일 아침을 여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약했고, 퇴사 전까지도 KBS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통을 ...

    2. 2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한 의사…환자 사망에 벌금형

      목 디스크 수술 환자의 사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신경외과 전문의 A(56)씨에...

    3. 3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 '비상'…대비책 수립 돌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각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