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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무 LG회장 "미래준비 속도 높이고 적기투자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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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무 LG회장이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에게 내년도 사업전략 키워드로 미래준비와 고객가치, 적기투자를 제시했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달 1일부터 8일까지 주요 계열사 CEO들과 진행한 컨센서스 미팅에서 이 같은 세가지 전략 키워드를 밝히고 모든 사업을 추진할 때 항상 염두해 둘 것을 강조했습니다. 구 회장은 무엇보다 "미래 준비 속도를 높이면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담대한 구상을 해줄 것"을 CEO들에게 주문했습니다. 그는 또 "철저한 미래준비와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세계 시장보다 한발 앞서 개발해 시장을 선점"하라고 말했습니다. 구 회장은 특히 향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스마트폰, 스마트TV,전기자동차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고객에 혁신적인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에 주력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LG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LCD,OLED,3D TV, LED조명, 태양광, 자동차용배터리 등 분야에서는 투자와 인재 확보를 '통 크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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