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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눈에 갇힌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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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행인이 9일 함께 우산을 쓰고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앞을 지나고 있다. 유럽 각지에는 지난달 말부터 한파와 폭설이 몰아쳐 지금까지 폴란드에서만 53명이 사망하는 등 이상 한파를 겪고 있다. 이번 눈으로 파리의 관광명소인 에펠탑도 일시 폐쇄됐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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