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스는 "이번 경기는 야구를 통해 한일 간 우정과 신뢰를 쌓는 것을 목표로 펼쳐진다"며 "당일 모인 자선기금은 아이티 지진 복구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경기에는 플레이 보이스의 김승우, 지진희,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안길강, 이종혁, 이태성, 오만석 등 9명이 주전 선수로 뛸 예정이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