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코스피 연고점 돌파에 증권주 '환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연고점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인 가운데 증권주가 오름세를 탔다.

    9일 오후 2시9분 현재 증권업종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1.38%(1000원) 오른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삼성증권은 장중 7만3500원까지 뛰어 최근 1년 내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와 함께 대신증권(5.23%), 우리투자증권(3.02%), 동부증권(2.31%) 대우증권(1.63%), 미래에셋증권(1.10%)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와 개별주식 선물 · 옵션 만기가 겹치는 '쿼드러플 위칭데이'(네 마녀의 날)인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1979.30까지 오르면서 지난 11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1976.46)를 갈아치웠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술 없이는 하이트진로 차트 못 보겠네요." (포털사이트 '하이트진로' 종목토론방에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코스피지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것과 달리 주류주(株)들은 부진을 면치 ...

    2. 2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3. 3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