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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경, 미셸 위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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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리디아 홀(웨일즈)이 유러피언투어(LET)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김인경(22·하나금융)과 미셸 위(21·나이키골프)는 10위권 바깥에서 주춤한 모습이다.

    리디아 홀은 9일 두바이의 에미레이트G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2개를 적어내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했다.전날 8위에서 단숨에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선 것.‘러시아의 미녀’ 마리아 베라체노바와 영국의 멜리사 리드 등이 4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고,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이 3언더파로 공동 7위를 달렸다.

    서보미(29·핑골프)는 이날 버디 3개,보기 2개,더블보기 1개로 한 타를 잃어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공동 10위)를 기록 중이다.지난해 LET 서주-타이후 레이디 오픈에서 우승한 서보미는 국내 투어가 끝난 뒤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기대를 모았던 미셀 위(21·나이키골프)는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6위에 그쳤다.디펜딩 챔피언 김인경(22·하나금융)은 이날 3타를 잃어 공동 20위(이븐파 144타)로 밀렸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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