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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성, UN 녹색기후기금 조성 합의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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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을 영위하는 후성이 UN 녹색기후기금 조성 합의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후성 주가는 오후 1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95원(5.37%) 오른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제16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에서 190여개 회원국들이 녹색기후기금 조성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후성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회원국들은 2020년까지 매년 1000억달러를 모금하며 당장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300억달러를 마련해 집행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문에 구체적인 자금조성방안과 온실가스 감축량에 대한 내용을 담는 데는 실패했지만 회원국 간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후협약 마련을 위한 기초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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