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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삼성·대림·동부 등 건설업계 채용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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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삼성물산,대림산업,동부건설,현대아산,대한제강 등이 채용에 나섰다.

    GS건설이 ES(Energy Solution)사업 분야에서 일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기계 및 화학공학)로 영어회화 가능자,에너지 관련사업 수행경험 10년 이상이어야 하며 ESCO 기획제안 능력 보유자(유경험자)는 우대한다.오는 2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10년도 6차 경력사원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발전/에너지/유화/원전등,건축,토목,기술(연구개발),조달,안전,시공 등이며 해당분야별 최소 4년이상 경력보유자(석사는 2년 이상)면 된다.관련 분야의 해외 프로젝트 경험자는 우대한다.유사업종(석유화학,중공업,조선 등) 경험 보유자도 지원할 수 있다.오는 31일까지 디어삼성의 해당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대림산업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환경(영업,설계),원자력발전(기계,건축) 등이며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유경험자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해외근무 가능자이어야 한다.지원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국가유공자는 우대한다.오는 22일까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동부건설도 기술연구소 연구인력을 모집한다.토목구조(박사) 분야는 해양구조물 설계 및 연구경험자를 우대하며 지반/토질(석사 이상) 분야는 토질및기초 기술사 자격 보유자를 우대한다.오는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현대아산은 프로젝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토목(공무,공사),품질,안전 등이며 응시자격은 해당부문 5~10년 이상 경력자로 북한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오는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대한제강이 건설전문인력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AFM(경력/신입),법무(경력),테크니컬센터(신입) 등이며 응시자격은 평택 또는 부산 출근 및 고객사 건설현장 출장이 가능하면 된다.경력직의 경우 건축기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recruit@idaehan.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현대엠코,평화종합건설,구산건설/토건,화성산업,한미파슨스건축사사무소 등 중견 건설사들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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