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중공업 5.5억달러 규모 드릴십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중공업은 15일 미국 프라이드사로부터 원유 시추선박인 드릴십을 5억5천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길이 228m, 폭 42m, 배수량 9만6천t 규모로 건조될 이 선박은 해수면에서 12㎞ 깊이까지 시추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는 2013년 하반기에 이 선박을 인도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2척에 이어 1척을 추가 수주함으로써 올 들어 전 세계에서 발주된 드릴십 6척 중 절반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 2000년대 들어 발주된 53척의 드릴십 중 32척을 수주해 6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세계 3위 구리 채굴 기업, 사고 악재 딛고 '깜짝 실적' [원자재 포커스]

      세계 3위 구리 채굴업체 프리포트-맥모란이 구리와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사고로 7명이 사망한 이후 생산이 감소했음에도 얻어...

    2. 2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3. 3

      진작 이렇게 먹을걸…'점심값 만원 굳었다' 직장인들 환호

      "만 원 들고나와도 먹을 게 없네요." 서울 강남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