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주당 0.03주 배정 무상증자 입력2010.12.15 13:34 수정2010.12.15 13: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외제약은 주식발행 초과금을 이용해 보통주와 우선주 한 주당 각각 0.0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1일이며, 신주는 같은달 19일 상장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기금 규모 확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며 자산배분 및 리밸런싱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주가가 올라 국민연금이 미리 설정해 놓은 국내 증시의 목표 비중을 넘어가더라도 일단 기계적 매...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3 [포토] 4년 만에 ‘천스닥’ 코스닥지수가 26일 7% 넘게 급등해 4년 만에 ‘천스닥’(지수 1000) 고지를 밟았다. 기관투자가가 역대 최대인 2조60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