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외제약, 주당 0.03주 배정 무상증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외제약은 주식발행 초과금을 이용해 보통주와 우선주 한 주당 각각 0.0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1일이며, 신주는 같은달 19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기금 규모 확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며 자산배분 및 리밸런싱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주가가 올라 국민연금이 미리 설정해 놓은 국내 증시의 목표 비중을 넘어가더라도 일단 기계적 매...

    2.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3. 3

      [포토] 4년 만에 ‘천스닥’

      코스닥지수가 26일 7% 넘게 급등해 4년 만에 ‘천스닥’(지수 1000) 고지를 밟았다. 기관투자가가 역대 최대인 2조60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