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토연구원, 세계은행과 양해각서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국토연구원은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세계은행과 ‘녹색도시 관련 공동연구 등 협력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행사에는 박양호 국토연구원장과 소믹 랄 세계은행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녹색도시 관련 조사와 분석 자문 교육 세미나 전문가파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2. 2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3. 3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