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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 입체음향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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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CJ CGV(대표 김주형)가 세계 최대 스크린이 설치된 CGV영등포 스타리움관과 부산의 CGV센텀시티 스타리움관에 16채널 사운드시스템을 구축하고 영화관의 입체 음향 시대를 연다.16채널 음향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영화관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탁월한 음장감을 제공하는 것.5.1에서 7.1채널을 적용하고 있는 일반 영화관은 스피커가 횡적으로만 분리돼 있지만 16채널은 극장 천정과 스크린 상단부에 5채널을 추가하고 스크린 중간과 하단부의 채널을 세분화해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송기선 CGV 영업본부장은 “CGV는 세계 최대 스크린을 갖춘 스타리움관과 세계 최초의 오감체험형 영화관 4D플렉스에 이어 새로운 3D입체 음향설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화관의 진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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