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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성장' 정인선, 성숙한 미모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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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이 성숙한 여배우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2002년 방영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 정인선은 영화 '카페 느와르'를 통해 성숙해진 미모를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정인선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카페 느와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아역배역 시절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해진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신하균과 정유미, 문정희 등이 주연의 영화 '카페 느와르'에서 정인선은 임신한 소녀 역할로 영화의 시작과 끝부분에 등장한다.

    올해 20살인 정인선은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 재학 중이다. 또 정인선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성숙하면서도 깜찍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운명적으로 사랑한 여인과 이별한 남자 그리고 그를 둘러싼 5명의 여인에 관한 영화 '카페 느와르'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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