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확대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북한의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위기관리센터의 확대 개편을 검토 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보강할 필요가 없는지 검토 중"이라며 "일단 인원을 늘리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국방부 통일부를 비롯한 정부 각 부처와 국가정보원 등의 기구에 위기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지만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통합,조정하는 역할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것을 두고 당 중진 인사로 분류되는 오세훈 서울시장·안철수 의원은 각각 한 전 대표가 직접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오 시장은 ...

    2. 2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10일 기다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15일 “재심 청구 기간까진 최고위원회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리위 결정을 놓고...

    3. 3

      [속보]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