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베트남 석탄화력 프로젝트 기본합의서 체결 입력2010.12.20 11:41 수정2010.12.20 11: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베트남 정부와 '600MW급 석탄화력 설비 국산화 프로젝트'의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 베트남 정부의 승인하에 석탄화력 설비의 국산화 수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 2개의 석탄화력발전소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는 내용의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