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브테크, 자산재평가차액 37억원 발생 입력2010.12.20 16:40 수정2010.12.20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큐브테크는 20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토지 중 일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6억7491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30.6%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행 대출 조이자…카드론 '풍선 효과' 은행 대출 규제 영향으로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이 카드론으로 몰린 데다 증시 호황에 따른 ‘빚투’(빚내서 투자) ... 2 산업은행, 정책펀드 3.4조원 조성 산업은행이 지난해 혁신성장펀드 등 정책펀드에 총 3조4400억원을 조성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산은은 주요 정책펀드인 혁신성장펀드, 반도체생태계펀드, 원전산업성장펀드 등 정책펀드 3종의 지난해 조성액이 목표치를 뛰어... 3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그룹 회장 장기 연임에 '작심 비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요 금융그룹 회장의 장기 연임을 두고 “차세대 리더십도 기다리다 나이가 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