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정통카레 '도쿄하야시'…AK플라자 분당점에 1호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경그룹 계열 AK플라자는 일본 외식기업 이시이그룹이 운영하는 카레 전문점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2월 AK플라자 분당점에 국내 1호점을 열고 내년 중 3호점까지 열 계획이다.

    이시이그룹은 1950년 나고야에서 영업을 시작한 외식전문기업으로 '신주쿠호르몬''모쯔야끼이시이돈' 등 13개 브랜드의 100여개 매장을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다.

    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빠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

    2. 2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

    3. 3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전세계적인 메모리칩 공급부족 속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메모리 칩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메모리 칩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