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층 포착된 토성의 위성 '레아' 입력2010.12.22 17:19 수정2010.12.23 01: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우주항공국(NASA)은 지난 21일 행성 탐사선 카시니호가 토성의 위성 '레아' 표면을 적외선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NASA는 지난달 레아 고도 97㎞ 상공 대기에서 산소를 포함한 대기층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오른쪽의 파란 부분이 산소가 포함된 대기층으로 추정된다. /NASA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일라이릴리, AI 신약 연구소에 10억달러 투자 엔비디아가 미국 최대 제약사인 일라이릴리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신약 연구소를 세우기로 했다. 엔비디아는 ... 2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지역안정 위해 협력하며 역할 할 것"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지역안정 위해 협력하며 역할 할 것"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폭스바겐의 굴욕'…중국 업체에 추월당해 3위로 밀렸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폭스바겐이 지난해 판매량 3위로 내려앉았다. 급성장한 지리자동차에 추월당하면서다.12일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소매 판매 기준 중국 시장 점유율은 10.9%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