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심양보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입력2010.12.22 07:40 수정2010.12.22 07: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켐은 22일 공동대표 규정을 폐지함에 따라 김찬수, 심양보, 이조영, 박순호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심양보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 BTS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목표가↑"-DS DS투자증권은 20일 하이브에 대해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 2 "대한조선, 탱커 시장 호황에 선가 상승…목표가↑"-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0일 대한조선의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10만원으로 높였다. 탱커(유조선) 시장 호황에 힘입어 선가가 올랐다는 이유에서다.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탱커 운임 강세가 단기 사이클을 넘어... 3 "한화에어로, 광범위한 수출 파이프라인 돋보여…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2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중동과 유럽을 중심으로 38조원 이상 규모의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20%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