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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LG 이어 대만업체도 중 LCD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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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에 이어 대만업체AU 옵트로닉스도 중국에 액정표시장치(LCD)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U 옵트로닉스의 투자 규모는 올해 대만계 기업의 대중국 투자 중 가장 큽니다. AU 옵트로닉스는 중국에 LCD용 컬러 필터 생산 및 판매 시설을마련하는 데 1억6천7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총 비용 60억달러 이상의 LCD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8세대(52ㆍ57인치용) 공장 설립을 제시한 데 반해 삼성전자와 AU 옵트로닉스는 7.5세대(42ㆍ47인치용)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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