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심장이 뛴다' 김윤진, "박해일과의 호흡 짧아 아쉬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장이 뛴다'(감독 윤재근, 제작 오죤필름회사)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김윤진, 박해일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박해일, 김윤진 주연의 '심장이 뛴다'는 뇌사상태의 모친의 심장을 지키려는 아들과 심장병을 앓는 딸을 위해 그녀의 심장을 원하는 엄마의 처절한 싸움을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 6일 개봉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개코·김수미, 15년 결혼 생활 '마침표' 찍더니…다 삭제했다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인 김수미가 결혼 15년 만에 이혼 사실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이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정리에 나섰다.지난 16일 개코와 김수미는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당시 개코는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수미도 "지난해 충분한 대화를 거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했다"며 "앞으로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혼 입장 발표 후 두 사람은 SNS에 게재했던 함께 찍은 사진은 물론 결혼과 관련된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다만 개코는 아직 김수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중인 상태다.한편 두 사람이 2021년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생활 중 겪었던 권태기를 언급한 장면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김수미는 "권태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위기가 세게 왔었다"라며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오빠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까지 이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왔다"라고 말한 바 있다.개코와 김수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멋있다 엑소, 주인 제대로 찾아간 'K팝 왕관' [신곡in가요]

      '왕의 귀환'이 맞다. 왕관의 무게는 유독 묵직하다는데, 엑소는 거뜬히 그 무게를 지고 빛을 냈다. 완벽한 컴백이다.엑소는 19일 오후 6시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발매했다. 2년 6개월 만의 신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크라운'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9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크라운'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하드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왕관에 비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담았다.앞서 엑소는 'MMA 2025'에서 수록곡 '백 잇 업(Back It Up)'을 선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K팝 킹'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드러냈었다. '백 잇 업'은 물론이고 히트곡 릴레이 무대까지 K팝 팬들 사이에서 오래 회자됐다.몇 년 새 이지 리스닝 위주의 곡이 주류가 되면서 심장을 뛰게 하는 강력한 K팝 비트와 퍼포먼스를 향한 갈증이 폭발했었다. 이를 엑소가 완벽하게 충족했다는 반응이 따랐다.해당 무대는 그야말로 '맛보기'였다. 공개된 '크라운'은 엑소가 왜 K팝 전성기를 이끈 대표주자였는지를 그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랩으로 강하게 내달리는 음악, 빈틈없는 비주얼, 온 힘을 쏟아내는 강렬한 'SMP(SM Music Performance)'까지 긴장감을 늦출 틈이 없는 곡으로 존재감을 뽐냈다.Yeah 너에게 내 전부를 걸어Now we comin' for that절대 누구도 허락할 수 없어망가지더라도 다 던져 널 위해 지켜낼 CrownComin' for that유일한 주인은 너니까손을 뻗어 망설이지 마 Comin' to the throne뮤직비디오는 반드시 봐야

    3. 3

      [포토+] 캐치더영, '무대 위에서 좌중 압도하는 카리스마'

      그룹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EVOLVE'는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이다.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곡마다 다른 결로 풀어내며, 하나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됐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와 '찬란히 빛나줘'를 포함해 14곡이 수록됐다. 앨범 전반에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고르게 참여해 밴드 캐치더영의 음악적 주체성을 또렷하게 드러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