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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대전시,‘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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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비 3억원 지원받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모델


    대전시는 청년층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기청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공모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3년간 국비 3억원을 지원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대전시는 2011년도 상반기에‘대전 1인창조 비즈니스센터’를 대전CT센터(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 설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1인창조기업 21개 기업을 선정해 센터에 입주시켜 개인사무실 21개와 공동작업공간·정보실·인터넷 전용망 등 시설과 공간을 무료로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변리사·세무사·법무사를 통한 경영·회계·법률상담·마케팅 및 교육 등 1인창조기업 육성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지원해 1인창조기업 양성 및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대전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타지역 비즈니스센터와 차별화·집중화 전략으로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 집적된 첨단영상 시설·장비 및 HD드라마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영상미디어 분야를 특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대전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영상미디어 및 지식서비스 산업 창업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창구 역할을 담당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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