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이웃돕기 성급 50억원 기탁 입력2010.12.27 14:23 수정2010.12.27 14: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류시열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오늘(27일)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자회사들이 모은 성금 5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 경영' 차원에서 지난 2008년부터 기부금을 50억원으로 증액해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뚜기, 케챂 출시 55주년 기념 '행운 굿즈 팩' 이벤트 진행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운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 2 GM 한국사업장 "부품물류센터 업무방해 유감…조속한 정상화 기대" GM 한국사업장은 최근 세종 부품물류센터의 불법 사업장 점거와 업무 방해로 불가피하게 고객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속한 문제 해결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3 천연가스 가격 급등…"혹한 물러가도 오를 일 아직 남았다"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세다. 지난달 3달러 안팎까지 추락했던 천연가스 가격이 최근 주간 기준으로 30여 년 만에 최대 폭으로 올랐다. 단기적인 기상 이변에 따른 수급 불안과 장기적인 전력 수요 구조 변화가 맞...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