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에너지, 20대1 감자 결정 입력2010.12.27 17:25 수정2010.12.27 17: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케이에너지는 27일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자본효율화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감자전 발행주식수 3904만3881주는 195만2194주로 감소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2011년 3월 18일.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정·관계 및 금융계 주요 인사가 기념촬... 2 현대차, 2025년 413만 8180대 판매…전년 대비 0.1% 감소 현대자동차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2024년) 대비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3 AIA생명, 美달러 연금보험 출시 AIA생명은 빨라지는 은퇴 시기를 고려해 새롭게 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이다. 글로벌 안전자산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