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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을 향해 뛴다]대우증권, 아시아영토 더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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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권업 부동의 1위 대우증권, 2011년 아시아로의 적극적인 영토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치형 기자가 전합니다. 대우증권은 올해 홍콩법인의 자본금을 크게 늘려 아시아퍼시픽 헤드쿼터(APHQ)로 격상 시켰습니다. 내년엔 더욱 적극적으로 아시아지역에 대한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류성춘 대우증권 경영지원본부장 “중국 상해사무소의 인허가가 마무리가 됐다. 내년 초에 공식 출범이 가능할 것이다. 또 싱가포르에도 진출하려한다. 상반기내에...” 이렇게 될 경우 홍콩을 중심으로 중국의 베이징과 상해 사무소 그리고 싱가폴, 조인트벤쳐 방식으로 진출안 인도네시아까지 대우증권의 기본적인 아시아네트워크가 완료됩니다. 대우증권은 아시아 투 글로벌이란 슬로건 하에 2015년까지 현재 3% 미만의 해외수익 비율을 15%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류성춘 대우증권 경영지원본부장 “홍콩법인의 수익이 월 4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로 올해 올라섰다. 연간 기준으로 70~80억원 정도 이익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내년에는 200억 정도까지 올라 올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에서는 브로커리지 부분의 강점을 자산관리 부분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구사됩니다. 올해 이미 강남과 부산 등에 핵심 점포들을 열며 일명 WM 부문을 강화해온 만큼 내년 자산관리 부문에서도 업계 1위로 올라서겠다는 목표입니다. 류성춘 대우증권 경영지원본부장 “애널리스트들의 내년 시장 전망이 좋다. 대우증권 실적도 10~20% 정도의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내년 대우증권 이익이 업계 최초로 5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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